이글루스


am11:30

 
점심시간 30분전! 
가방 속 김밥이 나올 시간이다ㅋㅋ
 
 
 
'겅호' 라는 책을 보고있다.
비버소장님의 활약이 대단하시다.
이제 기러기의 선물로 넘어가는 찰나~
책이라는건 정말 ~ 정말 좋다^^
 
 
 
호흡곤란이 오고있다.
항상 내 몸상태에 거창한 병명을 들이대지만,
 
사실 난 진지하다-_-;ㅋㅋㅋ
 
갑자기 작년 여름에 
유명한 한의원 할아버지가 대뜸 하는 말이,
아픈거 알아주는 사람없지?
라는 질문을 하더라.  그걸 왜 물어봤을까-_-;;
다음에 약지으러 가면 꼭 물어봐야지.
그땐 ..
이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음 좋겠다 ㅋㅋㅋ
 
 
젠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엄살환자 같으니.

 

by 에메랄드 | 2006/05/17 11:37 | diary | 트랙백(1) | 덧글(4)

딸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

 
딸에게는 아빠가 금방 괜찮아질 거라고 말하면
그대로 될 거라는 믿음을 주는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딸의 희생을 막아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외모보다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필요한 순간에는 늘 자신을 향해 웃어주고
언제는 자신을 안아주고 입맞춰줄 시간이 있는 아빠,
춤을 추다가 발을 밟아도 개의치 않고
언제든 돌아갈 집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딸이 아빠가 필요없는 나이가
되었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가족을
온전하게 지켜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실수를 해도 벌주지 않고 오히려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도와주며
어디서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가르치는 아빠,
남들이 나와 다른 점을 받아들이라고 가르치며
행동의 결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그에 따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누군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진심으로 자신이
누구보다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밤에 보이는 무서운 것들로부터 딸을 보호해주고
어려운 문제로 잠 못 이룰 때 해답을 주는 아빠,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고통스러운 것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들어주며
천둥과 번개로부터 딸을 보호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가족이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언제든 기댈 수 있는
안전지대가 되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낄 때 언제나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혼자 걷는 것이 너무 두려울 때 동행해 주는 아빠,
성실함의 의미와 험한 길을 피해가는 법을 가르쳐주고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까지 어려운 결정들을 대신 내려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어떤 경우에도 실망을 안겨주지 않을
이상형이 적어도 한 명은 있다고 믿게 해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밤에 안아다
눕혀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딸의 아이들에게
가족의 역사가 되어줄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남편에게 기대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다른 사람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라고 가르치는 아빠,
난관 속에서도 존엄성을 지키라고 가르치며
부모로서 아이를 가르치는 데 희망이 있다는 믿음을 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그런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생각나게 햊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할 때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잘못된 길로 가면 뒤에서 잡아당겨주는 아빠,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때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고
눈물을 흘리면 꼭 안아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꼭 안기면 무서울 것이 없는
편안한 느낌으로 기억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지혜와 이해라는 토대 위에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진실을 알아보는 눈과 그것의 가치를 알아보는 법을 가르쳐주고
성실함을 알아보는 눈과 장려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빠,
공정함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자신을 옹호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무지함은 어떤 경우에도 변명이 될 수 없으며
자존심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데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는 아빠,
자신의 생각이 적합한지 시험할 수 있는 실험을 하라고 가르치며
혼란한 가운데서도 정신을 집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기쁨이 넘치는 마음에는 평화가 가득하며
거짓이 머무를 자리가 없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남자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말해주고
모든 남자들이 자신에게 상처를 준 남자와 같지는 않다고 가르치는 아빠,
신사를 알아보는 법을 가르쳐주고
아버지와 같은 남자와 결혼하는 딸의 결혼식 날 그 옆에 서있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자기 자식의 아버지가 될 남자를 고를 때
어떤 타입을 골라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가능한 한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빠,
가족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자녀를 키울 수 있게 도와주며
가족 안에서의 역할이 자신의 일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남자들을 신뢰해도 좋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 우리 아빠는 100가지를 모두 갖춘 아빠 다! ^-^
   
   나는 그 기억만으로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다..^^*
   영원한 내 사랑~♡

 
출처 by 김정수| 2005-01-30 17:34| 책읽는 방(국외)

by 에메랄드 | 2006/05/17 10:58 | book | 트랙백 | 덧글(0)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책을 왜 읽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도움이 되니까. 이는 밥을 왜 먹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과 유사하다. 밥을 먹으면 밥은 에너지를 발생시켜 우리 몸을 유지시켜주고 활동하게 해준다. 책도 마찬가지이다. 독서를 하면 할수록 내 머리 속의 거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밥과는 달리 이것은 잘 소모되지 않는다. 계속 축적되어 나간다. 그렇기에 독서가 유익한 것이다.

내친김에 조금 더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이런 글을 읽으면서도 여전히 회의적 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책만 보면 졸리던데 무슨 헛소리야. 너 만 좀 유별난 놈이겠지 하고는 이 글을 읽기를 포기할 것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책을 읽어본경험이 당신에게는 있는가?
추리소설을 읽다 보면 생각하는 것이 귀 찮아서, 연애소설을 읽다 보면 너무 식상한 표현이 많이 나와서, 역사소설을 읽 다보면 너무 고리타분 해서등 여러 가지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제대로 읽어보려 노력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무엇인가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본 적도 없으 면서 지레 포기하는 습관은 매우 나쁘다.

물론 ‘독서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라고 뜬금 없이 반박하는 사람도 있 을 수 있겠지만, 인생의 한부분인 독서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겠느냐는 역설적반문에 쉬이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누군가와 격렬한 설전을 펼쳐본 적이 있는가? 혹은 말싸움이라도 좋다. 싸움에서 는 먼저 손을 쓰는 사람이 지는 것이다. 따라서 말로써 상대를 상대하게 되는데 이럴 때 있어야 하는 것이 논리력이다. 상대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책을 읽 어라. 책에는 상대를 지혜롭게 요리할 수 있는 요리법이 제시되어 있다. 요즘 청소년들은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도 말을
해보면수준이 낮아서 대화의 주제를 찾기가 쉽지 않 다.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서 그대로 베껴낸다거나 조금 신경 을 써서 철자만 고쳐내는 것이 대다수이다.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피력해 봤 자 인정해줄 사람도 없을 뿐더러 다른 사람들의 수준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인 경 우도 있겠지만 대다수 생각하기를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책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책은 자신의 정신적수준을 높여준다. TV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이자 인간승리의 표본인 오프라 윈프리를 아는가? 그녀는 자신의 인생은 책이 만들었다고 할 정도로 책의 대한 애착과 거진 광적인 신념은 대단하 다. 그런 그녀의 경우에서 보듯이 결과적으로 독서는 백익무해하다. 지금까지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를 말했는데,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그저 즐기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저 책 읽기를 즐기란 말이다. 활자의 유혹에 빠져보는 것도 손해 볼 것은 없 지 않은가. 활자와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 흐름을 타라. 흐름에 빠져 소설 속 세 상에 들어가 보는 것이다. 나도 이런 이야기를 누군가로부터 전해 들을 때는 전 혀 공감되지 아니 하였는데,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사실이더라. 책과 나가 하나 된 느낌 그것이 진정한 독서이다.

책과 효과적으로 만나는 방법

이제 책을 효과적으로 또 쉽게 접해봐야 할텐데 나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 을 이용했다.

1. 인터넷 책 동호회에 가입해보자

인터넷 유명 책 동호회에서는
가입자가 무척 많다. 몇만명을 상회할 정도니 상상 상을 초월하는 정보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동호회원들의 독후감도 있고, 자신 이 책을 읽고난 후의 독후감도 업로드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자신이 독후감을 업로드하면 리플(댓글)도 많이 붙는데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이 나와 같은 책을 읽 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에 독서 후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정보교환과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 지므로 독서에 흥미를 돋우기에는 도움이 많 이 된다.

2. 서점이나 문고를 자주 들리자

우선 서점이나 문고를 들리게 되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사려고, 혹은 책을 읽으려고 이곳에 와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조금 과 장하자면 우리나라에 깨어있는 사람들 중에 내가 포함되어있다는 자부심까지도 느낄 수 있다. 지식의 보고인 책을 읽기 위해 바닥에 앉아서, 일어나라고 일어나라고 소리지르 는 직원의 함성은 무시한 채 꿋꿋하게 책을 읽어나가는
대한민국의 그대들과 같 이 책이라는 공통된 주제 속에서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 인가 말이다.

남들이 읽는 책이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이 일어나서 나도 그 책을 한번 읽어보아야지 하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뿐더러 기류에 편승하여 책을 읽 게 되는 결정적 계기도 서점에서는 제공해 준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부할 계획 이 아니라면 도서관보다 오히려 서점이 독서하기에는 더욱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3. 책과 활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자

무조건 처음부터 두꺼운 책을 들이밀면서 ‘읽어봐!’라고 하는데 순순히 읽을 사람이 있을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고 잡지,만화책 글이 들어있는 무엇이라 도 좋다. 읽어라. 활자를 읽다 보면 저절로 좋아진다. 그것은 진리이다. 어려운 건 누구나 싫어한다. 또한 꼭 어려운 책을 읽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누군 ‘파 우스트’를 읽었느니
톨스토이의 책을 읽었느니 안톤체호프의 단편선을 감명깊 게 보았느니 하여도,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다. 또 책을 읽고 난 후에 의무적으로 독후감을 써야 하는 것도 물론 아니다.

단지 읽 고 난 후에 이책은 어떠했다라는 생각과 나에게 무엇을 남겼느냐를 정리해 보는 것이 좋다. 의외로 독후감 쓰기가 싫어 책을 읽지 않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다. 책을 재구성 해 본다거나, 독서 기록장을 작성한다거나,
속독법을 기른다거나 하는 방법은 우 리를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고 들어가게 하는 요인들 중 하나다. 절대 책 앞에서 위축되거나 소심해질 필요는 없다.

4. 책 사는 것에 돈을 아끼지 말자.

나는 책을 사는 것에 돈을 아까워 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생각한다. 중학생이라면 대다수 학생들이 학원을 다닐 것이다. 보통 종합학원의 학원비를 살펴보자면 20만원에서 30만원 내외이다. 책 한권의 가격을 평균적으로 메겨볼 때 10000원정도 한다고 치면 30만원 투자해서 일주일에 세번 학원에서 강의를 주 입받고 앉아 있느니 30권 책을 사는 것이 몇 배 더 이익이라고 생각한다. 몇 만 원이 아까워 자신의 대한 투자도 못하는 사람이 어찌 큰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책은 미래를 위한 진정한 투자이다. 투자를 잘해야 성공할 수 있는 만큼 노련하고 똑똑한 투자를 하기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이상으로 책과 조금 더 효과적으로 만나는 방법을 나의 경험을 통해서 살펴보았 다. 조금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감이 잡히는가? 그럼 다음은 과연 어떻게 책을 읽을까다.

책을 어떻게 읽을까

과연 어떤 방법으로 책을 읽는 것이 올바른 방법일까? 사실 어떻게 독서를 하느냐 보다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느냐가 더 중요 할 수도 있겠다. 따라서 이 질문에 정답은 애당초 존재 할 수 없다. 조금 더 좋 은 방법을 제시해 줄 뿐이지 절대적인 기준의 정답은 없기 때문이다. 자기가 읽어서 편한방법이고 유익한 방법이며 또 질리지 않는 방법이라면 그것이 옳은 방법이다. 다음은 내가 읽어서 편하고, 유익하고,또 질리지않는 방법이다. 여러분과 공유했으면 한다.

1. 활자, 단어, 문장 순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읽자.

일례로
칼의노래나 현의노래 또는 자전거여행 등 김훈이 집필한 문학작품을 읽다 보면 우리문학의 표현력이 이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려운 어휘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단어하나하나가 신선해보이고, 참신하기까지 하다. 그런 문 학을 음미하며 읽어보면 속독보다는 정독이 문학작품감상에는 더욱 효율적인 것 을 절감할 수 있다.속독은 문장의 아름다움을 느낄 여유조차 주지않고 빠른 속도 로 넘어가기 때문에 생각할 틈이 없다. 가끔씩 TV에 출연해서 책을 속독한 후에 내용을 물어보면 척척 알아 맞추는 기인들을 볼 수 있는데 나는 그들이 매우 한 심해보인다.

책은 빨리 읽기 위해 탄생된
기록계가 아니다. 사회에서는 학생 모 두를 수능형 인간으로 만들려는 발상인지 여기저기서 속독학습을 시키는데, 그러니 진정한 독서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책을 천천히 그리고 또박또박 음미하며 읽자.

2. 생각하며 읽자

어떻게 독서를 할까요? 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볼 때 자주 듣는 조언이 책을 ‘생각하며 읽어라’이다. 다시 말해 작가가 작품을 통해 의도하는 바는 무엇인 지, 내포하고 있는 숨은 뜻은 무엇인지를 파악하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보편 적 설명과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우리가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왜 이 글을 읽고 있는지를 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책을 왜 읽느냐는 질문은 책 을 어떻게 읽느냐는 질문과 일치할 뿐더러 더욱 중요한 물음일수도 있다.

생각하며 읽자라는 말은 내가 애당초 지금 손에 들고있는 책을 읽은 이유를 잊지 않으면서 책을 읽어나가자는 이야기이다. 생각 없이 글을 읽다 보면 읽고 난 후에 내용이 기억 나지 않기가 쉽다. ‘체
게바라평전’ 을 읽었다고 하자. 책을 읽기 전에는 세계에서 이념이라는 것이 민주주의밖에 없는 줄 알았다가 책을 읽으면서부터 마르크스주의사회주 의 등에 대해 눈을 떠가고 이를 비판 할 수 있게 되었다면 독자는 처음부터 자신 이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염두에 두고 계속적으로 글을 읽어왔기에 마르 크스주의, 사회주의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이에 따른 비판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생각을 하면서 글을 읽으면 독서 후에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반대로 깊이는 깊어진다.

4. 읽은 내용을 남에게 얘기 해줘라.

처음 글을 읽을 때 이 글을 읽고난 후 남에게 이야기해줘야겠다는 생각을 가지 고 책을 읽는 경우와 반대의 경우는 읽을 때 흥미도나 읽고난 후의 여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단지 혼자 읽은 것에서만 그치지 말고 읽은 내용 중 감명 받은 부분이나 실천해 야할 부분 재미있었던 부분은 친구나 가족들 혹은 주변사람에게 설명해 주거나 이야기를 해주어라.

이렇게 하면 읽은 내용을 다시 보게 되고, 또한 남에게 설명 을 해주었기 때문에 자신의 것으로 만든 셈이 된다. 또 남을 배려 함으로써 당신 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 수 있고, 의사 전달력, 표현력 등도 함께 배양할 수 있 다.

5. 매일 조금씩 꾸준히 책을 읽자.

책 읽기에 있어서 벼락치기란 있을 수 없다. 시간이라는 공이 많이 들어가는 것 이 바로 독서다. 따라서 짬짬히 시간을 내어서 읽어야 하는데 그렇게 읽다 보면 하루에 100쪽 정도는 너끈히 읽을 수 있다. 화장실에서, 쉬는시간에, 차안에서 등 곰곰히 생각해보면 하루에 멍하니 보내는 시간 대부분을 책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대체하기는 충분하다. 또 읽다가 말다가를 계속 반복하는 사람도 많은데 매우 안좋은 습관이다.

책의 흐름이 끊기기 때문이다. 책은 흐름의 연속이다. 흐름 의 연속이여서 활자의 연속이고, 단어의 연속이고, 문장의 연속이다. 연속이란 무엇인가 연달아 계속된다는 뜻 아닌가. 연달아 계속 되어야지 독서의 참 재미 를 느낄 수 있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달아서 책을 읽자.

V.마치면서

어느 한 사람 이라도 이 글을 읽고 책을 한 권 이라도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그것으로 족하고 목표였다. 내게 있어 책이란 참 재미있는 존재고 가치이다. 재미있으면 누구나 나눠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세상의 좋음일 것이다. 나는 이 재미있음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고 같이하고 싶다. 옛날 선현들이
위편삼절 되도록 책을 탐닉하시고, 주경야독 하시고, 행유여력 학문 하시던 때의 독서에는 비할 가치조차 없는 것이 나의 책 읽기이다. 그래서 더욱 정진하고 싶어진다. 책을 읽는 것에 어려움과 두려움이란 없어야 할 것이다. 어떤 것에 도전하든지 어려움은 있는 만큼 처음 책과의 접함 에서의 고통은 반드시 수반되게 마련이지만 말이다.

책을 읽고나서 반드시 책에 대한 퀴즈를 스스 로 내보아야하고, 가로세로 퍼즐을 만들어 보아야하고, 토론을 해보아야한다는 것은 독서의 참된 자유를 방해하는 모순된 외침일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글 을 쉽고 편안하게 접하자.



 
- 책을 읽는 기쁨과 나눔의 기쁨과 내 것이 되는 기쁨 ^-^*

by 에메랄드 | 2006/05/17 10:21 | book | 트랙백 | 덧글(0)

행복한 이기주의자

 
세계적인 개인주의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대표작 출간
“난 소중하다 … 내가 그렇게 믿으니까”
자신의 가치는 오직 자신만이 매길 수 있다!

행복한 사람은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그들은 남보다 자신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인정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당당하고, 스스로를 인정함으로써 자유롭다.

세계적인 자기계발 작가이자 강사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1976년에 출간해 전세계적으로 1500만 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자기계발 클래식, ‘행복한 이기주의자’(원제: Your Erroneous Zones)는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진정 똑똑한 사람”이라며, 철저히 행복추구형 인간이 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웨인 다이어 박사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로, 자신의 임상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인생에서의 진정한 성공은 스스로 얼마나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행복에 있어 중요한 것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자기 스스로 매기는 가치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스로를 불행으로 몰아놓고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직장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하자. 그래서 매우 불행하게 느꼈다고 하자. 그 상사가 나를 바보나 미련퉁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불행하게 느꼈을까? 하지만 그 사실을 몰라도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그 상사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불행으로 내몬 것이다. 물론 타인으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하지만 거기에 매달리는 순간, 나의 행복을 타인에게 맡기게 된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에고이스트와는 전혀 다르다. 에고이스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사람이다. 반면에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도 배려할 줄 알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다.


“눈치 보지 마라, 의무에 매이지 마라, 정의의 덫에 빠지지 마라…”
행복한 이기주의자들의 10계명


01. 남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자기 사랑이란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은 모두 사랑을 듬뿍 받은 자신과 함께 출발한다.


02.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라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에 의해 검증될 수 없다. 내가 소중한 이유는 내가 그렇다고 믿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의 가치를 구하려 든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가치가 될 뿐이다.


03. 자신에게 붙어 있는 꼬리표를 떼라
‘타고난 본성’ 같은 것은 없다. 그 말 자체는 사람들을 멋대로 분류하고 구실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다. 나는 내 선택의 총화이며 내가 간직한 꼬리표들은 모두 ‘지금까지는 그랬지’라는 새 꼬리표로 바꿀 수 있다.


04. 자책과 걱정은 버려라
현재가 바로 자책감이나 걱정에 사로잡힌 행위를 이해하는 열쇠다. 무익한 자책감과 걱정은 모두 현실도피 안에서 자행되고 있는 행위다.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고 과거나 미래에 매몰되어 현재의 순간들을 허깨비처럼 보내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05. 미지의 세계를 즐겨라
불안한 사람만이 안정을 갈구한다. 미지에 대한 두려움은 새롭고 가슴 설레는 활동에 자리를 내줄 준비가 되어 있다.


06. 의무에 매이지 말라
절대적인 것은 없다. 늘 이치에 들어맞고 모든 경우에 최고의 선을 실현하는 법이나 규칙 따위는 없다. 그보다는 융통성이 훨씬 높이 살만한 덕목이다.


07. 정의의 덫에 빠지지 말라
세상이 너무도 질서정연하고 모든 것이 공평무사해야 한다면 어떤 생물도 하루를 버텨나지 못한다.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 것조차 할 수 없다. 어찌 모든 이의 이익을 충족시킬 수 있겠는가.


08. 결코 뒤로 미루지 말라
일을 미루는 데에는 땀 한 방울도 필요하지 않다. 사실 미룬다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면 하는 것이고, 하지 않는 것은 뒤로 미루는 게 아니라 그냥 하지 않는 것이다. 미루기는 사실상 최고의 현실도피다.


09.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라
정신적 자립이란 온갖 의무 관계, 그리고 타인의 지시를 받아서 행동하는 일에서 온전히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립은 자기 자신을 찾는 것,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행동하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10. 화에 휩쓸리지 말라
화라는 것은 기대가 총족되지 않았을 때 경험하는 자기 통제가 불가능한 반응을 가리킨다. 단순히 골치가 아프다거나 짜증이 나는 것은 화가 아니다. 화의 핵심은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높게 평가하고 다른 사람에게 통제당하지 않으면 당장 끓어오르는 화 때문에 자신이 상처 입을 일은 없다.



- 난 소중하니까요~ ㅎㅎㅎ 이 말이 생각나네.
  비현실적  완벽주의는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방해요소 ~
  내 안의 교만! 물리치잣 ~

by 에메랄드 | 2006/05/16 18:19 | book | 트랙백 | 덧글(0)

잠26-30장

 
잠30:6-9
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 정말 멋진 고백이다. 빌립보서 4장의 바울의 고백처럼 모든것에 자족하기를 배워 일체의 비결을 깨닫자.




잠29:5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잠28:23
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잠27:5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 모든 말에는 진실함이 있어야 하고, 그 말의 영향력을 생각해본다.



잠29:20
네가 언어에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잠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29:27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정직한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잠28:5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잠28:14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강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

잠27:23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

잠26:4-5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잠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잠26:12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잠26:16
게으른 자는 선히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by 에메랄드 | 2006/05/15 13:47 | bible | 덧글(0)

3분 코칭.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대화의 기술'이란 타이틀의 '3분 코칭'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원활한 유대를 위해서 꼭 필요한 자기계발서다.
'코칭'이란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상대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행위이며
코칭펠로란 코칭의 기술을 이용하여 대화를 나누는 상대의 성공과 자기실현과
내면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고 지원해 주는 도우미를 말한다.

변화를 시도하고 삶의 의욕을 되찾고 싶으려면 누가 행운처럼 안겨주는것은
아닐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성공하기 싫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변화하고 싶지만 두려워 시도를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이책은 실제 부딪치는 예를 통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현실에서 바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3분씩이면 된다) 집중적이고 핵심적인 대화를
시도함으로써 상대에게 진정 원하는 바를 찾고 이끌게끔 해주는 기술인 것이다.
특히 마지막부분이 실천코치장에서는 '상대에 맞춰 대화 방식을 바꾸기'라는
코칭대화를 알려주는데 자신만의 버릇을 버리기를 과감히 요구하고 있다.
사람은 모두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의 그 점만을 이해하면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1. 우호형(촉진자 facilitator)

-타인의 발전을 도와주며 타인을 지원해 주는 사람으로써 부드럽고 소극적인
인상이다. 교섭능력도 뛰어나고, 유머도 있어 분위기 전환에 능숙하고, 붙임성도 좋다.
남이 지도해 주거나 도움을 기다리는 모습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타입에겐 부드러운 말투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해야 하며, 천천히 대화를
이끌고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후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면 좋다.
이런 타입은 결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호적으로 대해주고 정보와 칭찬이
필요한 타입이다.



2. 설득형(선동자 promoter)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정열적이며 설득력 있는 대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띄는 편이다. 목소리도 크고 제스처를 많이 사용한다.
문제를 전체적인 측면에서 잘 파악하고, 목표와 이상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잘 내놓는다.

-이런 타입은 교섭 능력이 뛰어나고 자기 생각을 강하게 주장하고 상대를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특기가 있다. 그러나 충동적이고 종종 행동이 주제에서
벗어나는걸 발견한다. 이런 타입에겐 팀과 공동 목표를 위해 일한다는 것을
늘 주지시키는 것을 잊지말자.



3. 분석형(분석자 analyzer)

-조용한 태도로 항상 냉정한 태도를 잃지 않는다. 안정된 인상이 특징이고
근면하고 객관적이다. 감정적이기보다 논리적인 사고를 우선시한다.
많은 정보를 수집하길 좋아하고 조사와 분석을 반복해서 하며 안전한 방법을
추구하는 타입이다.

-이런 타입은 보수적이고 비약을 원하지 않으며 사교성이 부족하다.
너무 엄격하고 세심하기 때문에 도리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굉장히 싫어한다.
조직적, 체계적인 일을 맡기면 훌륭히 수행할 타입이다.


4. 주도형(조종자 driver)

-본인이 주도권을 쥐고 목표를 설정하길 좋아한다. 어떤 방향으로 일을 추진할
것인지 스스로 정해 호율적으로 일을 잘 하며 자신감과 객관성도 훌륭하다.
경쟁심도 왕성하며 열정적으로 일을 하며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리주의자며 행동이 빠르다.

-이런 타입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억지가 있다.
차가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대등한 입장임을 주지시키고 결과를 먼저 말한뒤
의견을 교환하면 좋다. 독립적이고 단도직입적인 태도를 보여주면 대화가 잘 될것이다.


이처럼 '3분 코칭'은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사는
사회적 집단에서 필수적으로 읽어 볼만한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되고,
3분 코칭의 실천으로 자기 자신을 성숙하게 만들어 지는 것을 확인하고
더불어 리더쉽 또한 얻게 되어 직장과 사업에서
많은 정신적 사업적 물질적 소득을 줄것이라고 믿는다.

by 에메랄드 | 2006/05/15 11:18 | 트랙백 | 덧글(1)

직장인의 시간관리 포인트.

 

누구나 시간을 관리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떤 경우는 간단한 조언만으로도 해결되는 것도 있으나 어떤 경우는
많은 지혜와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인의 시간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할 포인트를 아래에서 체크해 보자.

1. 과제는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면?

. 일 전체를 검토하여 핵심적인 사항만 다룬다.
. 방법과 과정을 될 수 있는 한 단순화한다.
.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을 절약하는 도구를 이용한다.


2. 바쁠 때는 너무 바쁘고 한가할 때는 너무 한가하면?

. 시간표를 현실적으로 짜야 한다. 그래서 무리와 낭비를 미리 예방한다.
. 업무를 ①즉시 처리할 것 ②24시간 내에 처리할 것 ③ 1주일 내에 처리할 것
④ 시간 있을 때에 처리할 것 등으로 나눈다.
. 들쑥날쑥하는 일이 없도록 자기 분수와 리듬을 맞추어 나간다.
. 바쁠때는 중점주의로 일을 하여 여유를 얻고, 한가할 때를 대비하여 평소에
대치 계획을 마련해 두었다가 그 시기를 이용한다.

3. 갑자기 상사나 상부로부터 일거리가 내려와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못하게 된다면?


. 불가피한 것을 받아들이는 아량을 갖는다.
. 상부로부터 일거리가 회사의 목표를 위해서 중요한 것이라면
그것을 최우선순위를 놓고 자기의 일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 그러나 자기가 기본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항상 염두에 둔다.
. 시간표를 짤 때 "계획되지 않은 시간"이라는 공백을 남겨 두어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할 경우 대처한다.

4. 업무에 너무 바빠 자기개발의 시간을 낼 수 없다면?

.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하루에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은
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 하루에 15분이라도 좋으니 반드시 자기 발전을 위한 시간을 내라.
적은 시간을 할애해도 자기개발은 우선순위를 앞에 두어야 한다.
. 타성에서 벗어나 늘 새로운 자극을 받아야 한다.


시간관리와 자아실현 본문 中.

 

 
출처  http://jungsu19.egloos.com/tb/1135819

by 에메랄드 | 2006/05/15 10:35 | book | 트랙백 | 덧글(0)

극복해야 할 6가지 결점.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을 희생시켜도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기중심적이다는 극단적으로 이기적이고 배타적입니다.
이기심과 배타심은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2. 변화를 알면서도 변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는 것

변화는 발전을 위한 거쳐야 한는 반듯히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변화하는 것이 없다면 성장하는 것도 없습니다.
변화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은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진정한 부족은 사실 발전의 계기를 마련합니다.
변화를 수용해야 합니다.
그럼 인생은 성장을 하고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학습은 죽을 때 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3. 무슨 일을 할때면
도저히 성취할수 없다고 생각하고 움직이지 않는것.


패배주의의식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위해 훈련을 해야 합니다.
과거에 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매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밝은 미래를 잃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과거보다 앞으로 남은 미래가 더욱 중요합니다.


4. 나쁜 버릇이나 습관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것.

당신의 운명은 결국 나쁜 습관을 얼마나 빨리
신속하게 고치는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쉽지는 않지만 고치지 않으면 인생은 즐겁지 못합니다.




5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며 독서와 연구습관을 갖지 못하는 것.

자기계발은 평생에 걸쳐 해야 합니다.
충분히 배우지 못하면 우리는 실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계발에 노력을 하면 할수록 당신이 얻는 것은 많습니다.
독서는 당신을 삶의 위기에서 건져줄 것입니다.
책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책이 당신을 지켜줄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계발을 할수 있는 워크숍이나
세미나에 꾸준하게 참석해
자기계발에 힘을 기우려야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 한달 자동차 기름값, 술값, 화장품비용보다
당신자신에 투자를 적게 한다면 안됩니다.
당신이 배운 지식은 도둑맞을 염려가 없습니다.




6. 자기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을 남들에게 강요하는 것.

배타적인것은 수용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즉 교만 입니다.
교만은 반드시 그 다음날에는 패망을 합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그의 명저 12권의 역사의 연구라는 책에서 교만한 민족과 나라는
반드시 그 다음에는 패망을 한다고 역설 합니다.
교만과 배타성은 우리가 사랑가면서 반드시 주의해야할 것들 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다 수용적인 사람들입니다.
타인과 다른점을 인정하고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것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키케로(로마 철학자 이자 정치가)

인간이 극복해야 할 6가지 결점.

by 에메랄드 | 2006/05/10 16:17 | book | 트랙백 | 덧글(0)

우울할수록 느긋해져라.

 
우울할 수록 느긋해 져라.


살다보면 당신은 어떤 어려운 문제로 인해
당신의 상황이 갑자기 악화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럴 때 갑작스레 변한 것은 당신이 처한
상황이 아니라 단지 기분 뿐이다.
이를 이해하게 된다면 당신은 당신을 향한
좀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다.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머리 속에떠오르는 생각들을 가능한 한 덜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생각의 속도를 늦추면서
그 생각으로부터 관심을 거두어들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당신의 기분 상태에
대해서 좀더 느긋한 태도를 가질 수 있다
.
뿐만 아니라,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도
다시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갑자기 어떤 이유로 인해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었다면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라.

..



리처드 칼슨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by 에메랄드 | 2006/05/10 15:29 | book | 트랙백 | 덧글(1)

네 자신의 편에 서라.

 
 
1. 당신이 누구인지 알아라

잘못된 상황을 자신의 탓으로 여기지 말라.
자신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여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 대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근거로
결정하라. 그것을 이기적인 행동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2. 당신에게 소중한 가치들을 규명하라.

당신에게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당신의 인생이 그 가치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한 변화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더 이상 자신의 힘을 숨기지 말라.

당신이 어떤 식으로 자신의 힘을 숨기고 있는지 알아내라.
당신의 능력과 재능 발휘를 방해하고 자긍심을 약화시키는 행동이 있을 것이다.
그런 자멸적인 행동을 중단하라.


4. 용기의 근육을 만들어라.

두려움을 당신의 동료로 이용하라.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 편안한 범위를 더 넓게 확장시켜라.
그렇게만 하면 당신의 인생에 진정 중요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5. 괜찮은 것에 만족하지 말고, 최상의 것을 추구하라.

당신의 영적인 기준을 확립하고 존중하라.
당신 자신과 인생을 위해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6.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중심으로 살아가라.

당신의 인생이 소중한 가치에 어긋나지 않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행동을 보여라.


7. 더 커다란 비젼을 가져라.

당신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어라.
당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라.


본문 中.



자신의 인생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두려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뜨끔한 책으로써
<자신만의 용기근육>을 강화시켜줄 만한 지침서로 적격이다.

살면서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밝히지 못해서
손해보고 오해받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그렇게 억울한 상황은 바로 자신의 결정력과 용기 부족이 초래한 결과물이다.

남의 결정에 뒤따라가는 태도가 아닌 자신의 의지에 의해
스스로 리더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멋진 인생을 설계하려면 과연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바로 외면의 자신과 내면의 자신의 용기경계선이 바로 그것이다.


진정한 자신의 편에서 인생을 설계하고 멋지게 결정하는 사람으로 살아 가보자.


네 자신의 편에 서라.

by 에메랄드 | 2006/05/10 15:25 | book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