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7일
am11:30
점심시간 30분전!
가방 속 김밥이 나올 시간이다ㅋㅋ
'겅호' 라는 책을 보고있다.
비버소장님의 활약이 대단하시다.
이제 기러기의 선물로 넘어가는 찰나~
책이라는건 정말 ~ 정말 좋다^^
호흡곤란이 오고있다.
항상 내 몸상태에 거창한 병명을 들이대지만,
사실 난 진지하다-_-;ㅋㅋㅋ
갑자기 작년 여름에
유명한 한의원 할아버지가 대뜸 하는 말이,
아픈거 알아주는 사람없지?
라는 질문을 하더라. 그걸 왜 물어봤을까-_-;;
다음에 약지으러 가면 꼭 물어봐야지.
그땐 ..
이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음 좋겠다 ㅋㅋㅋ
젠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엄살환자 같으니.
가방 속 김밥이 나올 시간이다ㅋㅋ
'겅호' 라는 책을 보고있다.
비버소장님의 활약이 대단하시다.
이제 기러기의 선물로 넘어가는 찰나~
책이라는건 정말 ~ 정말 좋다^^
호흡곤란이 오고있다.
항상 내 몸상태에 거창한 병명을 들이대지만,
사실 난 진지하다-_-;ㅋㅋㅋ
갑자기 작년 여름에
유명한 한의원 할아버지가 대뜸 하는 말이,
아픈거 알아주는 사람없지?
라는 질문을 하더라. 그걸 왜 물어봤을까-_-;;
다음에 약지으러 가면 꼭 물어봐야지.
그땐 ..
이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음 좋겠다 ㅋㅋㅋ
젠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엄살환자 같으니.
# by | 2006/05/17 11:37 | diary | 트랙백(1) | 덧글(4)



